이제 당신은 사업을 하며 진짜 행복을 알게 될겁니다.

**목표매출 100억! 월 순수익 5000!

가맹점 100개! 글로벌 진출!**

을 약속 하는 글이 아닙니다.

장사는 예술입니다

이 글을 만난 당신은 어쩌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을 잃기 전에 잠시 멈춰 선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장사는 한 번의 잘못된 결정으로 큰돈을 잃을 수 있습니다. 잘못 고른 아이템, 맞지 않는 상권, 과도한 공사비, 수익이 나지 않는 메뉴, 준비되지 않은 확장 때문입니다.

하지만 장사를 하며 잃는 것은 돈만이 아닙니다. 대표의 시간과 건강을 잃고, 가족과의 관계를 잃고, 처음 이 일을 시작했던 이유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저는 실내건축 디자인과 시공을 한 지 18년, 외식업에 들어온 지 12년이 된 장사꾼이자 디자이너 고일민입니다.

수많은 상업공간을 설계하고 시공했으며, 고향연화·낙불집·홀씨스테이를 직접 창업하고 운영했습니다.

직접 운영한 매장과 숙소의 누적 매출은 180억 원을 넘었습니다. 많이 만들었고, 많이 벌었습니다. 많이 잃기도 했습니다.

운영중인 홀씨스테이 - 100년 고택의 구조를 살리면서 세월을 느끼게 했다. (2).jpg

공간에서 시작했지만

공간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처음에는 좋은 공간을 만들면 장사도 잘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가게를 운영하며 알게 됐습니다.

공간이 아무리 멋져도 고객이 찾아올 이유가 없으면 팔리지 않습니다.

음식이 맛있어도 기억할 장면이 없으면 잊힙니다. 매출이 높아도 원가와 인건비를 관리하지 못하면 돈이 남지 않습니다.

직원이 대표의 머릿속을 이해하지 못하면 대표가 없는 순간 가게의 기준도 사라집니다.

결국 장사는 어느 한 부분만 잘한다고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누구를 위한 가게인지, 무엇을 팔 것인지, 어떤 가격을 받을 것인지, 고객에게 어떤 감정을 남길 것인지, 직원이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가 하나로 연결돼야 했습니다.